토론토와 온타리오 남부에 이례적으로 따뜻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겨울 타이어로 바꿔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다음 주 후반에는 올가을 들어 가장 찬 공기가 내려와 12일 아침 기온이 1도 안팎, 체감온도는 영하 7도까지 ...
캐나다와 미국이 올해 안에 무역 합의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미국 측에서 나왔다. 다만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것이 협상에 큰 변수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피트 혹스트라 주캐나다 미국 대사는 ...
미국에서 수십 년 만에 가장 심각한 홍역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위스콘신주에서 영아가 홍역으로 숨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보건부는 5일 영아 사망 사실을 발표했으며, 검시관은 사인을 홍역으로 기재했다. 같은 주에 ...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1일 한국을 찾아 삼성 사장단에게 독특한 선물을 건넸다. 손바닥만 한 기판에 기계식 버튼과 조이스틱, 회전식 다이얼, 터치 센서를 단 키보드 '코덱스 마이크로(Codex ...
캐나다 고용 시장의 부진이 석 달째 이어지면서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해 온 캐나다 중앙은행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10월 노동력 조사에서 실업률은 6.7%로 6개월 만에 가장 높았고, 일자리는 ...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차지하며 압승을 거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후반 2년을 야당이 장악한 의회와 마주하게 됐다. CBS뉴스 추산에 따르면 민주당은 하원에서 현재 214석에서 약 ...
캐나다의 중소기업 소유주가 회사를 팔 때 가족신탁(family trust)을 활용하면, 양도차익에 대한 비과세 한도를 가족 수만큼 늘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조세 전문 법무법인 로트플라이시 앤 사물로비치는 신탁이 보유한 ...
미시사가와 브램턴, 캘리던을 관할하는 필(Peel) 지역정부가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설 건립 계획을 백지화한 지 5년이 지났지만, 장기 처리 방안은 아직 마련 중이다. 메트로랜드 미디어에 따르면 필 지역은 2017년 브램턴에 ...
토론토대학교 치의학대학 학장이 강의 자료에 반유대주의 이미지를 사용한 일로 조사를 받은 끝에 학장직에서 물러났다. 캐나디언프레스에 따르면 트레버 영 토론토대 부총장 겸 교무처장은 6일 아닐 키션 치의학대학 학장이 자진 ...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11월부터 여러 법과 제도가 바뀐다. 시계를 되돌리지 않는 첫 겨울을 맞고, 임금 투명성 보고 의무가 중소 규모 사업장까지 확대된다. 고령층 무료 RSV 백신 접종과 16년 만의 새 지자체 출범도 ...
캐나다의 10월 실업률이 6.7%로 올라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10월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실업률은 9월 6.5%에서 0.2%포인트 올랐고, 이보다 높았던 것은 지난 4월의 6 ...
올겨울 온타리오는 10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수준의 '슈퍼 엘니뇨' 영향으로 평년보다 포근할 가능성이 크지만, 날씨의 변덕은 어느 해보다 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환경부 선임 기후학자 출신인 데이비드 필립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