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대학교 치의학대학 학장이 강의 자료에 반유대주의 이미지를 사용한 일로 조사를 받은 끝에 학장직에서 물러났다. 캐나디언프레스에 따르면 트레버 영 토론토대 부총장 겸 교무처장은 6일 아닐 키션 치의학대학 학장이 자진 ...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서 11월부터 여러 법과 제도가 바뀐다. 시계를 되돌리지 않는 첫 겨울을 맞고, 임금 투명성 보고 의무가 중소 규모 사업장까지 확대된다. 고령층 무료 RSV 백신 접종과 16년 만의 새 지자체 출범도 ...
국제 금값이 올해 초 사상 최고치에서 25%가량 떨어졌지만, 각국 중앙은행과 기관·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매수를 늘리고 있다. BNN블룸버그에 기고한 글로벌X 인베스트먼트 캐나다의 브룩 새크레이 투자 전략가는 금값이 지난 ...
캐나다의 10월 실업률이 6.7%로 올라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캐나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10월 노동력 조사에 따르면 실업률은 9월 6.5%에서 0.2%포인트 올랐고, 이보다 높았던 것은 지난 4월의 6 ...
미국 플로리다주 유권자들이 영주 거주자의 재산세를 크게 줄여 주는 주 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겨울마다 플로리다를 찾는 캐나다 '스노버드'들은 핵심 혜택에서 빠졌다. 머니닷씨에이(Money.ca)에 따르면 지난 3일 미국 ...
토론토 노스욕의 공사 중인 고급 주택에서 6일 새벽 불이 나 이웃 주택까지 큰 피해를 입고 인근 주민들이 대피했다. 시티뉴스에 따르면 토론토 경찰은 이날 오전 2시 직후 욕밀스 로드와 베이뷰 애비뉴 인근에서 주택 화재가 ...
올겨울 온타리오는 10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수준의 '슈퍼 엘니뇨' 영향으로 평년보다 포근할 가능성이 크지만, 날씨의 변덕은 어느 해보다 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캐나다 환경부 선임 기후학자 출신인 데이비드 필립스는 ...
중국이 해외 동포 사회를 감시하기 위해 운영한다는 의혹을 받는 '비밀 경찰 거점'이 캐나다에만 18곳에 이른다는 국제 인권단체의 보고서가 나왔다. 스페인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세이프가드 디펜더스(Safeguard ...
온타리오 주민들은 11월에 국세청(CRA)이 지급하는 정부 지원금을 두 차례 받는다. 첫 번째는 11월 10일(화) 입금되는 '온타리오 트릴리움 혜택(OTB)'이고, 두 번째는 11월 20일(금) 들어오는 캐나다 자녀수당(CCB)이다. 이민뉴스캐나다(Immigration News Canada)에 따르면 두 지원금 모두 2026~27 혜택 연도(2026년 7 ...
캐나다 정부가 독일에서 들여올 차세대 잠수함 도입 규모를 '최대 12척'으로 유지한 가운데, 1차로 8척을 확정 주문하고 나머지 4척은 나중에 결정하는 분할 구매 방안이 협상 테이블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발표된 ...
연방정부가 5일 연방 예산안과 함께 ‘2027~2029년 이민 수준 계획'을 내놓고 영주권자와 임시 거주자 수용 목표를 기존 수준으로 유지하는 한편, 이미 영주권을 신청한 장기 임시 거주자 최대 20만 명에게 영주권을 주는 ...
굵직한 기업 감세와 대형 사업 계획에 가려졌지만, 5일 발표된 2026 연방 예산안에는 캐나다인의 일상에 직접 닿는 변화들도 적지 않게 담겼다. 이번 예산안에는 우표값 대폭 인상과 젊은 층의 국립 박물관 무료 입장 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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