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U-17 여자 대표팀은 19일 일본과 격돌한 2024 AFC U-17 여자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후반전 초반 터진 전일청(17, 압록강체육단)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키며 1-0으로 승리했다.